Без кейворда
忘れられない世界で 잊을 수 없는 세상에서
憎み合うのはやめるだろうか 서로 미워하는 것은 그만둘까
覚えられない世界で 기억할 수 없는 세상에서
どこにも見えない敵を今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적을 지금
そこにあてがい 적당히 갖다붙이고
人々は考えることをやめていた。 사람들은 생각하는것을 그만두고 있어
薄れてく希望は 흐려져가는 희망은
弾倉の中に願い込め始めた人々は 탄창 속에 소원을 빌기 시작한 사람들은
また泣き出してしまう 또 울기 시작하고 말아
忘れられない世界で 잊을 수 없는 세상에서
憎み合うのはやめるだろうか 서로 미워하는 것은 그만둘까
覚えられない世界で 기억할 수 없는 세상에서
足並み揃え始めた 발걸음을 맞추기 시작했어
疑いは罵倒となり 의심은 매도가 되고
薄れてく心は 흐려져가는 마음은
透明な刃に妬みを込め始めた人々は 투명한 칼날에 질투를 하기 시작한 사람들은
まだ泣き止まずにいる 아직 울음을 그치지 않고 있어
忘れられない世界で 잊을 수 없는 세상에서
憎み合うのはやめるだろうか 서로 미워하는 것은 그만둘까
覚えられない世界で 기억할 수 없는 세상에서
纏う悲しみが今 감도는 슬픔이 지금
また人を傷つけてしまう 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말아
もう僕が先に銃を捨てよう 이제 내가 먼저 총을 버릴거야
忘れられない世界で 잊을 수 없는 세상에서
憎み合うのはやめるだろうか 서로 미워하는 것은 그만둘까
覚えられない世界で 기억할 수 없는 세상에서
見つめ合えない世界で 바라볼 수 없는 세상에서
手を握って話すだろうか 손을 잡고 말하게될까
明日が最後としたら 내일이 마지막이라면
憎み合うのはやめるだろうか 서로 미워하는 것은 그만둘까
思い合うようになるだろうか 서로 사랑하게 되는걸까